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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중심에서 케이블, 인터넷 등으로 매체의 헤게모니 이동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히 장동민은 가장 핫한 엔터테이너다. 지상파에 소속돼 있는 동안 다소 하드코어적인 그의 개그코드가 ‘갇혔다’가 방송 규제가 덜한 케이블, 인터넷 등을 만나면서 해방된 느낌이라고 할까? 가끔은 그 정도가 너무 세서 탈이 날 때도 있지만 보는 이들을 보편적으로 충분하게 킬링한다는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