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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이너들과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들의 왕성한 활동을 돕고 싶습니다. 그리하면 콘텐츠의 질은 높아지고 양도 늘어나 결국, 세상이 즐거워지기 때문입니다.”

목표는 일목요연해서 새기기가 쉬운 편인데, 향하는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음을 ‘무척 세게’ 체험했던 2015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원인이 어디 한두 개이겠습니까마는 그중, 소개해 달라 보내오는 자료들의 양에 비해 캐스팅뉴스의 배포력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가장 치명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배포 방식의 대대적인 수정 보완을 통해 단단해져 볼 예정입니다. 물론 미 실행의 단계이기 때문에 섣불리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그만한 연구가 있었음은 자신하겠습니다.

3월 1일 정상 서비스에 돌입하는 1.3 버전은, 새롭게 돌아왔다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외형의 차이는 느껴지지 않지만 속은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1) 워드프레스와 플러그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하나의 글이 최대한 빠르고 넓게 노출될 수 있도록 신디케이션, RSS, 검색엔진 최적화 등의 틀을 제대로 테스트하고 장착했습니다.

2) 지난 버전들이 자체 보유한 페이스북 채널 블로그, DB를 활용한 이메일 등을 바탕으로 뉴스를 배포하는 방식 즉, owned media에 집중하는 전략이었다면, 새롭게 오픈하는 1.3버전 시대에서는 콘텐츠 공유 방법 개선, 캐스팅뉴스 사용자 들과의 협업, 다양한 외부 채널 활용, 해외 업체와의 제휴 등을 바탕으로 기존의 owned media 기반 위에 earned media의 파급력을 증폭시킬 예정입니다.

3) 그간 테스트 버전에 머물렀던 중국어 버전(castingnews.cn)은 물론, 영문버전을 상반기 내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좀 더 전문적이고 빠른 안착을 위해 각 국가별 현지 업체와의 일대일 제휴를 바탕으로 한 클로컬라리제이션(glocalization)전략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그 시발점은 중국의 역량 있는 에이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3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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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뉴스 중국어 버전]


이게 다는 아닙니다.

캐스팅뉴스는 마윈의 말마따나 “가진 것은 무엇이고, 무엇 때문에 이 일을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버리고 갈 것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노력을 가졌고, 세상이 즐거운 일을 만들기 위해 이 일을 하며 공상적 욕심을 버리고” 여러분의 소식을 잘 알리는 ‘본질’에 집중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온라인 마케팅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사를 제보해주세요.
열심히 뉴스로 만들어서 제대로 뿌리겠습니다.

[참고]
캐스팅뉴스에 제보할 수 있는 뉴스란 이런 것들입니다.
1) 알릴 만한 가치가 있는 엔터테이너
2) 혼자 보기 아까운 콘텐츠 (공연,영화,CF,드라마,축제,MICE 등)
3) 미래가치가 느껴지는 숨겨진 보석 (지망생, BJ, 학교 명물 등)
4) 오디션 정보
5) 스태프 컴퍼니(무대,음향,조명,특효,제작물 디자인,기념품,경호,도우미 등)
6) 장소(공연장, 컨벤션, 운동장, 체육관, 야외촬영지,스튜디오 등)
7) 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이슈, 지원정책, 투자지원 등

이외에도 캐스팅뉴스가 홍보해줬으면 하는 모든 것들을 관련자료(사진,프로필,영상 URL 등)를 포함해서 자유롭게 제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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